숫자로 보는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 건물의 최초 건립 연도
용산역사박물관은 1907년 조선통감부 철도국에 의해 ‘용산동인병원’으로 처음 건립되었다가 화재로 소실되어 1928년에 새로 지어진 옛 용산철도병원(등록문화재 제428호) 건물을 복원·현상보존 및 리노베이션(개보수) 공사를 거쳐 재탄생시킨 공간이다.
소장 유물 기증 현황
용산구는 용산역사박물관을 건립하며 주민들이 간직한 오랜 소장품을 기증받는 등 유물 4,068점을 모았다.
용산역사박물관 규모
용산역사박물관은 지상 2층 구성의 연면적 2,275 ㎡ 규모로 건립되었다. 1층과 2층에 기획 및 상설전시실과 체험존이 있으며, 카페테리아, 옥상정원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