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는 지금
용산구의회 의정 소식
용산구의회 제303회 임시회 폐회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월 2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6년 첫 임시회 10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여 2026년 주요 구정 운영 방향과 정책을 점검하고, 조례안과 보고안 등 당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의원 발의 조례로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민간제설기동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권두성 의원), 「서울특별시 용산구 아동의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김송환 의원)가 각각 가결되었습니다.
김성철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5분 자유 발언
성심모자원 폐쇄 결정에 대한 재검토 촉구
위기 어머니와 아동의 회복과 자립을 지원해 온 성심모자원의 역할을 강조하며, 오는 6월 30일 예정된 시설 폐쇄 결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 시설 폐쇄는 아동의 생활 연속성 단절과 취약 가정의 재위기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만큼, 폐쇄가 아닌 개선과 지원 방안을 포함한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
용산구 급경사지 안전관리 체계 구축 촉구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증가로 급경사지 붕괴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현재 용산구의 급경사지 관리가 법정 대상 27개에 한정돼 있어 생활권 안전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강조. 이에 용산구 자체 급경사지 목록 구축과 정보 공개, 주민 신고가 즉각 관리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마련을 촉구
용산구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월 23일 ‘2026년 용산구의회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철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구청장, 시의원, 구청 간부, 언론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김성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주민 소통에 힘써온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에 감사를 전한다”며, “남은 임기 동안 함께하는 소통의회, 희망주는 신뢰의정을 실천하며 구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