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요
제주의 푸른 바람이 머무는 곳,
우리만의 아늑한
베이스캠프
일상의 번잡함을 잠시 내려놓고 제주의 맑은 숨결을 깊이 들이마셔 봅니다. 가족의 편안한 휴식과 새로운 에너지를 채워 줄 완벽한 쉼표, ‘용산 제주유스호스텔’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용산 제주유스호스텔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용산구가 제주에 마련한 구민 휴양 시설이다. 숙소 바로 앞에 공항버스와 시내버스가 정차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제주를 대표하는 중문관광단지와 크루즈 기항지로 떠오른 강정마을이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여행거점으로 안성맞춤이다. 옆에는 동양 최대 법당인 대적광전으로 유명한 약천사가 자리 잡고 있어,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차분히 쉬어 가기에도 좋다.
이 곳을 선택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첫째. 내 집 같은 편안함, 아늑하고 쾌적한 객실
둘째. 머무는 즐거움을 더해주는 알찬 부대시설
셋째. 제주 여행을 위한 최적의 출발점
• 이용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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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297(하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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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안내
총 45객실(10평부터 28평까지 다양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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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면혜택
용산구민 기본 40% 할인 + 노인·다자녀·한부모 가정(10%), 기초수급자·국가유공자·등록장애인 (20%)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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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방법
용산 제주유스호스텔 홈페이지 신청 또는 전화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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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 처
용산 제주유스호스텔 (☎ 064-738-9502~4)
숙소에서 한 걸음,
푸르름이 가득한
제주의 풍경 속으로
발길 닿는 곳이 곧 그림! 추천 여행 코스
오전에 유스호스텔을 출발해 ‘천제연 폭포’의 상쾌한 물보라로 하루를 열고, ‘엉덩물계곡’의 나무 데크를 따라 여유로운 숲캉스를 즐겨보자. 해가 질 무렵 ‘강정해오름노을길’로 이동해 붉게 물드는 노을과 바다를 감상하며 완벽하게 하루를 마무리해 보는 것도 좋다.
가슴 뻥 뚫리는 시원한 절경, ‘천제연 폭포’
하얗게 부서지며 쏟아지는 물줄기가 일상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씻어낸다. 옥황상제를 모시는 칠선녀가 목욕을 즐겼다는 전설처럼, 신비로운 에메랄드빛 연못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낸다. 1단에서 3단 폭포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걷고 우뚝 솟은 선임교 위에서 계곡 전체를 조망하면 온몸을 감싸는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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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천제연로 132
싱그러운 초록빛 속으로, ‘엉덩물계곡’
봄이면 경사면을 따라 유채꽃이 만발해 노란 물결을 이루고, 꽃이 진 자리에는 어느새 싱그러운 잎새들이 돋아나 짙은 녹음의 터널을 이룬다. 험준한 지형 탓에 물을 찾는 짐승들조차 다가서지 못하고 엉덩이만 내밀고 볼일을 본 뒤 돌아갔다는 재미있는 유래가 깃든 곳이기도 하다. 잘 정비된 나무 데크를 따라 산책하기 더없이 좋은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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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색달동 2889-1
거대한 크루즈 너머 붉게 물드는 이색적인 일몰 명소, ‘강정해오름노을길’
탁 트인 제주의 남쪽 바다와 거대한 크루즈 항구가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정박해 있는 크루즈의 모습은 한 폭의 이국적인 그림 같다. 제주올레 7코스와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를 거닐며 낭만적인 저녁 시간을 완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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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말질로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