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마당
2026년 8월,
<용산구소식> 어떠셨어요?
<용산구소식>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용산구의 모습처럼 더 멋있는 <용산구소식>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해서 관심 어린 의견 많이 보내주세요.
여행을 떠나요
‘영월의 재발견’을 보고 올 여름 가족 휴가를 영월에서 보내기로 했어요. 10년 전 두 아들과 다녀왔던 청룡포 외에도 고씨동굴과 어라연, 동강뗏목축제까지 즐겨볼 계획이랍니다. 특히 용산구민은 관람료를 50% 감면해준다고 하니 영월에 대한 애정이 더 크게 느껴지네요.
서*수(원효로)
특별한 용산
새로 출범하는 구청장과 구의원들이 펼치는 구정의 윤곽을 대충 엿볼수 있었어요. 특히 동별, 세대별로 구청에 바라는 희망과 숙원사항들을 제시해 앞으로 구정을 어떻게 펼쳐나가는지 살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숙(후암동)
용산 동네 한바퀴
이태원 여성탐방길이나 용산웰컴센터 이야기처럼 우리 동네의 소소한 매력을 새로 발견하게 해주네요. 특히 화려한 상권 뒤에 숨겨진 유관순길, 이태원시장 등을 여성과 인권의 시선으로 재조명한 내용이 신선하고 뜻 깊었습니다.
양*선(한강로동)
내 곁의 용산
시원한 곳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사진이 인상적이였고, 방학을 맞아 일하는 엄마이다 보니 아이를 데리고 멀리 갈수 없는데 용산구 안에서 물놀이 할 수 있는 장소와 운영방법 등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 유익했어요.
김*영(후암동)
지식듬뿍
장마철이 되니 기분이 가라앉고 의욕도 떨어지고는 했는데, 이번 칼럼으로 그 이유와 극복 방법을 알게 돼 유익했어요. 무엇보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이해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답니다.
최*윤(청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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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호 용산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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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2603) I 한*미(3358) I 송*원(3611) I 김*은(5011) I 김*탁(7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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