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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의정 소식

용산구의회, 병오년(丙午年) 새해 인사

존경하는 용산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용산구의회 의장 김성철입니다.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병오년(丙午年), 2026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용산이 괄목할 만한 변화와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구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 그리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덕분이었습니다.
이에 용산구의회를 대표하여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2026년은 진취적이고 강인한 말의 기상처럼, 우리 용산이 더 멀리 도약하고 더 높이 비상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용산구의회는 도시의 품격을 한층 더 높이고, 생활 속 불편함을 앞장서서 해결하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감동 의정’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더욱 귀 기울이고, 섬세하고 따뜻한 행정이 지역 곳곳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소임에 충실하겠습니다.
2026년, 구민 여러분의 삶에 더 많은 웃음과 희망이 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용산구의회 의장 올림

용산구의회, 2025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6년 예산안 심사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1월 20일 제302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행정사무감사 등 구정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안건을 심사했다.
황금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대정부 건의안’이 의결됐다.
황금선 의원은 “어린이집이 현행법상 보호대상에서 제외되어 인근에 전자담배 판매점이 들어서는 등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며, “어린이집 역시 유치원과 동등한 수준의 법적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미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산구 인공지능 기본조례」 제정을 촉구했다.
행정사무감사는 11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실시됐으며, 2026년도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용산구의회, 제302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선임

함대건 위원장(원효로1·2,용문)

김송환 부위원장(남영·청파·효창)

함대건 위원장은 “2026년도 예산안이 용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구민 복지 향상에 밑거름이 되도록 심도 있게 심사하겠다”고 전했으며, 김송환 부위원장은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내실 있는 예산 심사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사진으로 만나는 용산구의회, 의정활동

제302회 정례회, 운영위원회 회의

제302회 정례회, 행정건설위원회 회의

제302회 정례회, 복지도시위원회 회의

서울시 구의원 한마음 체육대회 (11. 7.)

2025 사랑의 김장나눔행사(김장김치 버무림) (11. 17.)

제43회 남이장군 사당제 (1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