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한 컷
일상 속 한글을 사랑하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10월의 찰칵! 한 컷은?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글 사랑을 실천하는 사진(1장)과 소개글(50자 내외)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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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일상 속 한글을 사랑하는 나만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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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사진 1장, 소개글(50자 내외), 성명, 핸드폰 번호, 거주동
- 10명을 선정하여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보내드리며, 선정된 사진은 다음호 소식지에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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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기간
2026. 10. 11.(일) 23:59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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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
용산구민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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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
서식 작성 후 제출 또는 이메일(at.newks@gmail.com)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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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 사항
잘못된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신 경우,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쿠폰은 재발송되지 않습니다.
소식지 공지 및 개별 모바일 쿠폰 발송
9월 찰칵! 한 컷 당첨자
웃음꽃 가득한 한가위,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전하는
구민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보름달 아래 알록달록 한복을 입은 우리 아이들의 웃음꽃 하트! 온 가족이 함께 소망 가득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이*구(서계동)
한가위를 맞아 할아버지, 할머니댁에 방문했어요. 자식들 키울 땐 일만 하시던 아버지가 손주에게 밥 먹이는 모습을 보니까 감회가 새롭습니다.
김*하(효창동)
추석을 맞아 군산할머니댁에 방문하려고요. 군산 월명호수에서 할머니와 함께 자연을 느끼며 가슴 따뜻한 힐링의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강*진(원효2동)
명절 대신 가족들과 해외의 이국적인 풍경을 마주하며 조금 특별한 추석을 보냈어요. 유명 관광지를 함께 거닐면서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을 다채롭게 쌓았습니다.
박*우(보광동)
추석을 맞아 첫아이를 안고 집으로 돌아온 딸과 사랑스러운 외손자, 그리고 우리 부부가 함께한 첫 번째 ‘인생 네 컷’
김*석(한남동)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모여 알록달록 송편을 빚었어요. 아이들과 수다 떨며 만든 예쁜 송편만큼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입니다.
임*희(서빙고동)
정성껏 부쳐낸 알록달록 모둠전! 맛있는 음식 가득, 마음까지 넉넉한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나만의 방법입니다.
이*희(서계동)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이 행복의 시작입니다. 가족과 여행하며 더 따뜻한 내일을 그려봅니다.
장*관(후암동)
추석 전 아버지 고향 부안에서 벌초를 끝내고, 어머니 버킷리스트인 강경을 둘러보았습니다. 부모님께서 늘 건강하게 저희 곁에 계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식(이촌1동)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맛있는 식사를 나누고 정겨운 이야기를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