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마당
2026년 9월,
<용산구소식> 어떠셨어요?
<용산구소식>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용산구의 모습처럼 더 멋있는 <용산구소식>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해서 관심 어린 의견 많이 보내주세요.
여행을 떠나요
큰아이 학업으로 멀리 가기 어려워 둘째에게 늘 미안했는데, ‘여행을 떠나요’ 코너에서 충남 당진 당일치기 코스를 알게 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성지순례길부터 갯벌, 미술관, 저녁노을까지 알찬 코스 덕분에 아이와 함께할 여행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유용한 당일치기 여행 정보를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선(용문동)
숨은 용산 즐겨찾기
추석 연휴 생활 정보를 세심하게 담아낸 ‘숨은 용산 즐겨찾기’ 코너가 돋보였어요! 쓰레기 배출일부터 무료 주차장, 문 여는 병·약국까지 한눈에 보기 쉬워 정독할 수 있었습니다. 10월호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한*혜(한남동)
용산 동네 한바퀴
지역 초등학생들이 대본 작성부터 AI 이미지 제작, 앵커 체험까지 직접 참여한 이야기를 담은 ‘용산 동네 한 바퀴’ 코너가 반가웠어요. 아이들의 밝은 성장을 담은 생생한 여정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답니다.
윤*진(후암동)
지식듬뿍
같은 여성으로서 ‘여자도 싸운다!’ 기사를 매우 흥미롭게 읽었어요. 역사 속에서 세상을 개척해 간 여성들의 삶을 보며 깊은 자부심과 존경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전사의 모습을 새로이 돌아보게 해준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임(후암동)
내 곁의 용산
풍성한 추석 생활 정보 속에서도 특히 청소년 전용 공간 ‘한남 PLAY’ 소식이 가장 반가웠어요. VR과 코인노래방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유용한 공간이라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네요.
김*준(한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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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호 용산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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