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거리도, 마음도 따뜻하게 바람 끝, 겨울이 묻어나는 11월 용산은 다가올 추위를 맞을 준비로 분주합니다. 거리에는 든든함을, 쉼터에는 따스함을, 이웃에게는 다정함을 전합니다. 모두가 조금 더 안전하게, 조금 더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전컨텐츠 다음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