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용산 즐겨찾기
추위가 오기 전, 용산은 준비합니다.
구민이 오가는 길목마다 겨울 채비를 시작합니다. 버스정류장부터 눈길·경사로, 한파쉼터까지. 용산구가 마련한 시설이 일상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지킵니다.
추위가 심할 땐 가까운 한파쉼터로
구청과 가까운 동주민센터 등에 따뜻한 한파 쉼터를 마련했습니다.
강추위 속 휴식이 필요한 구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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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간
2026. 11. 15. ~ 2027.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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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대상
한파에 취약한 시민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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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방법
가까운 쉼터 위치는 하단의 바로가기 버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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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대피소
야간 등 한파 쉼터 이용이 어려울 경우, 한파특보 발효 시 24시간 운영하는 응급대피소 이용 가능
안전재난과 재난관리팀
☎ 02-2199-7962
기다리는 시간도 따뜻하게
겨울철 버스정류장은 잠깐의 기다림도 유난히 춥게 느껴집니다. 용산구는 냉온사랑방과 스마트쉼터를 마련하고, 온열의자와 바람막이도 곳곳에 설치해 구민이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마트쉼터 9개 + 냉온사랑방 9개)
냉온사랑방
이용 시간 : 6시 ~ 24시
스마트쉼터
이용 시간 : 5시 ~ 24시
눈길도 안전하게
눈이 내리면 경사가 가파른 골목길은 미끄럼 사고 위험이 커집니다. 용산구는 결빙에 취약한 구간에 도로열선을 설치해 눈이 쌓이거나 얼어붙는 것을 막고, 겨울철 보행과 차량 통행의 안전을 돕고 있습니다.
도로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