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는 지금
용산구의회 의정 소식
“공감하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 제10대 용산구의회, 새로운 슬로건 확정
용산구의회(의장 장정호)가 제10대 의회의 새로운 도약과 의정 방향을 담은 공식 슬로건을 ‘공감하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번 슬로건은 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한 내부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새 슬로건에는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구민이 의지할 수 있는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겠다는 다짐이 담겨 있습니다. 아울러 의회는 슬로건과 함께 ‘희망과 믿음을 주고, 구민과 함께하고 신뢰받는’ 4대 의정목표를 수립하며 앞으로 나아갈 구체적인 지향점도 명확히 했습니다.
장정호 의장은 “새로운 슬로건은 늘 구민의 편에 서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내겠다는 제10대 의회의 굳은 약속”이라며, “의정목표를 나침반 삼아 구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희망과 믿음을 주는 책임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5분 자유발언
우병호 의원
“주거지 한복판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전면 재검토 강력 촉구
이촌동 주거지역 내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에 대해 주민들의 반대 의사를 대변하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어 소음, 전자파, 화재 등 구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대규모 시설의 입지적 문제점을 지적하고 객관적인 안전성 검증과 건축심의 보류 유지, 나아가 입지 적정성을 포함한
사업 전반의 전면 재검토를 집행부에 촉구했습니다.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2026. 9. 22.)
김동현 의원
“청년 명분 내세운 용산공원
훼손 반대”··· 온전한 생태공원 복원 촉구
정부가 추진 중인 용산공원 부지 내 청년주택 건립 구상에 대해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어 토양 오염 정화의 한계와 도심 교통 인프라 마비 우려 등을 짚으며, 국가적 생태 자산을 훼손하는 근시안적 행정을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공원의 온전한 보존을
위해 단호히 대처 중인 집행부에 지지를 보내며, 노후 주거지 재생 등 현실적인 청년 주거 대안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2026. 9. 22.)
용산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활동 소개
용산구의회가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체감도 높은 의정활동을 위해 총 3개의 의원 연구단체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구성된 3개 단체는 ▲빅데이터 기반 생활민원 혁신 ▲전통시장 야간 미식경제 활성화 ▲생활권 중심 노인돌봄 체계 확충 등 지역 핵심 현안을 연구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각 단체는 전문적인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현장 실사와 데이터 분석 등을 병행하여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맞춤형 정책 대안을 도출하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용산구 빅데이터 기반 생활민원 및 행정서비스 개선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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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원
김송환(대표), 김인숙(간사), 장정호, 황금선, 양동호, 박주남, 김경욱, 김형원, 강문숙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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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용산구 생활민원 자료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주민이 실제 체감하는 생활불편의 유형과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행정서비스 개선 과제의 우선순위를 도출하고자 함.
용산구 전통시장 야간 미식경제 활성화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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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원
김동현(대표), 우병호(간사), 장정호, 김송환, 박주남, 안태홍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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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빅데이터와 현장 실사를 기반으로 용산구 전통시장의 심야 상권을 진단하고 주민 정주권을 보호하는 맞춤형 야간 미식 콘텐츠와 활성화 로드맵을 도출하고자 함.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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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원
고진숙(대표), 안태홍(간사), 장정호, 황금선, 양동호, 박주남, 김경욱, 김형원, 강문숙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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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관내 돌봄 주야간보호시설 현황 및 생활권별 돌봄 수요 및 실질 이용 접근성을 분석하여 운영 주체별 상호 보완 체계를 구축하고자 함.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