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한 컷
나만 알고 있는 우리 동네 늦가을 산책길 나만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11월의 찰칵! 한 컷은?
가을의 끝자락, 노랗고 붉게 물든 은행나무와 낙엽을 즐길 수 있는 우리 동네의 아름다운 가을 산책길 사진(1장)과 짧은 소개글(50자 내외)을 보내주세요.
-
주제
나만 알고 있는 우리 동네 늦가을 산책길
-
제출
사진 1장, 소개글(50자 내외), 성명, 핸드폰 번호, 거주동
- 10명을 선정하여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보내드리며, 선정된 사진은 다음호 소식지에 실립니다.
-
참여 기간
2026. 11. 13.(금) 23:59까지
-
참여 대상
용산구민 누구나
-
참여 방법
서식 작성 후 제출 또는 이메일(at.newks@gmail.com) 제출
-
유의 사항
잘못된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신 경우,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쿠폰은 재발송되지 않습니다.
소식지 공지 및 개별 모바일 쿠폰 발송
10월 찰칵! 한 컷 당첨자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구민들의 순간을 소개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우리 역사와 문화 속 한글의 의미를 되새겨보았어요. 조상들의 삶과 지혜가 깃든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박*성(보광동)
좋아하는 책이나 따뜻한 글귀를 노트에 정성껏 필사하다 보면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어요!
송*경(용문동)
아이에게 붓을 쥐어 주며 쓰고 싶은 글을 써보라 하니 고사리손으로 ‘행복’이라는 단어를 썼어요. 하얀 화선지 위에 피어난 아이의 글씨처럼, 모든 구민 여러분께도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김*지(이촌1동)
서툰 글씨를 바로잡기보다 다시 쓸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 아이의 작은 노력을 응원하는 것이 저만의 한글 사랑법이랍니다~
엄*진 (한강로동)
인사동 붓글씨 행사에서 다 함께 한글의 멋을 나누며, 우리 문화의 자랑스러움을 만끽했습니다.
정*숙(산천동)
한글놀이터에 다녀온 뒤, 매일 스스로 한글책을 읽을 만큼 쑥쑥 자라고 있어요!
한*찬(한강로동)
손으로 직접 고전을 필사하며, AI가 대체할 수 없는 한글만의 정교함과 아름다움을 깊이 느낍니다.
이*진(효창동)
지난 9월 태어난 아기를 위해 알록달록한 한글 낱말 카드를 준비했어요. 카드를 신기하게 바라보는 작은 손을 보며, 어떤 예쁜 우리말부터 들려줄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네요~
최*윤(청파동)
한글날을 맞아 아이들과 초정행궁을 찾아, 백성을 위했던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한글의 소중함을 깊이 새겼습니다.
전*욱(청파동)
아직 글을 읽진 못하지만, 매일 다정한 목소리로 그림책을 읽어주며 아이의 첫 한글 사랑을 시작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