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마당
2026년 10월,
<용산구소식> 어떠셨어요?
<용산구소식>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용산구의 모습처럼 더 멋있는 <용산구소식>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해서 관심 어린 의견 많이 보내주세요.
여행을 떠나요
‘여행을 떠나요’ 코너를 유익하게 읽었어요. 가을을 맞아 어디로 갈까 고민했는데 난지캠핑장과 용산가족공원처럼 가까운 캠핑·피크닉 명소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려 할 예정이랍니다.
전*영(산천동)
숨은 용산 즐겨찾기
소식지를 통해 다양한 책방을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한강 풍경을 바라보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노들서가’를 알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아이와 함께 노들섬을 찾아 책도 읽고, 기사에서 알려준 명당에서 멋진 노을도 감상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박*정(문배동)
용산 동네 한바퀴
‘용산 동네 한바퀴’의 청년정책 팝업스토어를 무척 흥미롭게 읽었어요. 키링 굿즈와 이벤트뿐 아니라 주거비·종잣돈 상담까지 해주는 걸 보고 ‘진작 알았으면 가볼 걸!’ 하는 아쉬움도 들더군요. 앞으로는 유익한 청년 소식을 놓치지 않게 소식지를 더 열심히 챙겨봐야겠어요.
정*지(용산동)
지식듬뿍
늘 보던 은행나무가 오랜 세월을 버텨온 귀한 나무이자, 열매 냄새 또한 나름의 생존 이유가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무조건 베어내기보다 암수 구분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길가의 은행나무를 바라보는 시선이 한결 새로워진 것 같아요!
박*희(한남동)
내 곁의 용산
‘내 곁의 용산’ 코너의 한국어교실 소개를 뜻깊게 보았습니다. 단순한 언어 습득을 넘어, 우리말로 소통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분들이 앞으로 K-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약하길 기대합니다.
이*훈(용문동)
더 많은 독자후기와 찰칵 한 컷의 선정작을 용산구 웹진에서 만나보세요!
10월호 용산 곳곳
다른 그림 찾기 당첨자
석*옥(7230) I 이*(2022) I 김*성(6124) I 이*훈(5522) I 김*혜(2169)
임*영(4311) I 박*숙(6862) I 김*영(6612) I 김*남(5413) I 유*윤(3617)